광주 북부경찰서에서 발생한 급여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직원 급여 총액을 조작해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살 장 모 경사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횡령액은 모두 9천 4백만 원으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천 여 만원 늘어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횡령사건을 장 경사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지었으며 횡령액은 모두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21:51
구리값 최고치에 '전봇대 전선 털이'…퇴직 배전공 42차례 절도
2026-03-06 18:00
공수처, 자체 감찰서 수사관 4명 비위 확인…3명 중징계 요구·고발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5:02
"쓰레기 봉투에 현금 2,500만 원 있어요" 헌 옷 수거하던 60대, 경찰 신고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