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쳐 팔아온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목포 석현동의 한 찜질방에서 17살 김 모 군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달 13일부터 28일까지 모두 9백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4대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 넘긴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21:51
구리값 최고치에 '전봇대 전선 털이'…퇴직 배전공 42차례 절도
2026-03-06 18:00
공수처, 자체 감찰서 수사관 4명 비위 확인…3명 중징계 요구·고발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5:02
"쓰레기 봉투에 현금 2,500만 원 있어요" 헌 옷 수거하던 60대, 경찰 신고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