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수 십 차례
돈을 훔친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동안 자신이 일하던 커피숍에서
감시가 소홀한 마감시간을 틈타
매일 5천원에서 5만원씩 모두 74차례에 걸쳐 금고속 현금 9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가게 종업원 2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11:28
장성 아파트 화재...화장실서 80대 숨진 채 발견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