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소각장에서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청소차량에 끼여 숨졌습니다.
오늘 낮 2시 반쯤 여수시 월내동의 쓰레기소각장에서 차량 청소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45살 오 모 씨가 청소차 문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청소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