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득량역이 문화.전:통이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보성군은 80년 소품 전:시장과
옛날 문화체험장, 소리상설 공연장 등을
갖춘 득량역 문화장터를 개장하고
앞으로 관광열차 운행과 연계해
살아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득량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간이역 공모사업에서
전국 4곳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이번에 문화.전통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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