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가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직불금 조례를 주민 발의했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현행대로 전액
직불금으로 공평하게 지급하도록 하는
조례안 청구서를 주민 1만6천명의 서명을
받아 오늘(13일) 전남도에 접수했습니다.
전농은 전남도가 올해부터
벼 경영안정대책비 550억원 가운데 절반인 275억원을 경쟁력 강화사업 명목으로
특수 농민이나 법인에게 쓰려 한다며
주민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전농이 신청한 주민발의 조례안은
전남도가 검토 후 의회에 상정절차를
거치며 도의회를 통과하면 시행됩니다.
랭킹뉴스
2026-06-11 10:05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한 경찰관 1,000만 원 특별 포상...24건에 2억여 원 포상금
2026-06-11 09:46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7곳 압수수색...노태악·허철훈 피의자 적시
2026-06-10 17:09
광양서 '고온 응축수' 누출 노동자 25일 만에 숨져…노동부 중처법 조사
2026-06-10 16:26
다툼 중 술 취한 여자친구 길바닥에 넘어뜨려 사망케 한 30대 남성 징역 3년
2026-06-10 11:11
토익 시험서 'AI 글라스' 활용 커닝 시도 첫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