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학생의
가해 학생에게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숨진 A군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일삼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4살 B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군은 숨진 A군을 상대로 8개월 동안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돈을 빼앗고 때리고
다른 학생 9명도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A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학생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