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가 주민들을 위해 '월 데이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광주시 북구는 오늘(6일) 오는 10월까지 주민들에게 학습 강좌를 제공하는 월 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좌는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식당, 카페 등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여러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강좌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열리며 50여 곳의 장소에서 걷기, 영어, 그림, 수공예 등 다양한 수업이 열립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북구청 인권교육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사진 : 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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