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활체육인을 위한 체육대회가 해남에서 개막됐습니다.
내일(18일)까지 해남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과 좌식배구, 탁구 등 6개 종목에 1천 3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대회 기간 디스크골프과 후크볼 등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존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은 경쟁이 아니라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2026-06-05 14:04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서 2,400만 원 상당 '금팔찌' 사라져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