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2019년부터는 전용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시는 120억 원을 들여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을 개보수해 8천 석에서 만 석 규모의
가변형 관람석을 갖춘 전용구장을 내년까지
건립하고, 오는 2019년부터는 프로축구 경기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FC가 목포 연습장까지 장거리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염주체육시설에 있는
잔디구장을 활용해 전용 연습구장도
올해 안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03 22:00
'이별 통보 뒤 참변'…50대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 영장
2026-01-03 10:30
종각역 3중 추돌 사망사고…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 약물 양성
2026-01-03 10:13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중고 판매…판매점 직원 징역 1년
2026-01-03 10:05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속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쳐”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