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반사 필름을 이용해 버스 안내판이 잘 보이도록 하자는 아이디어가 광주시정 아이디어 컨퍼런스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시가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2013 청년*대학생
아이디어 컨퍼런스에서 전남대 유지은 양의
버스 정류장 안내판에 저반사 필름을 붙여 잘 보이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주시는 매년 청년*대학생 아이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해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국 에서 97팀이 참가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6 15:10
CCTV 정보 악용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검찰, 징역 5년 구형
2026-03-26 14:12
곡성 기차마을 폐기 열차 취재하던 기자 폭행한 50대
2026-03-26 12:10
"천벌 받은 것" 기장 살해범 김동환, 송치 과정서 고함…"범행 대상 6명 확인"
2026-03-26 11:30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2026-03-26 11:00
"돈 내놔"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