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와 남매, 사돈 까지 연루돼 보험금
수십 억 원을 부당하게 가로챈 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2008년 폐렴과 천식 진단을 받은 뒤 최근 까지 35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중복 입원하는 수법으로 8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2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0살 박 모 씨 등 가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모자, 남매, 사돈지간으로 범죄 수법을 공유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7 23:20
검찰, '위안부 모욕·소녀상 훼손' 단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
2026-03-17 21:02
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한 50대 남성 울산서 검거
2026-03-17 19:31
고려대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의심...20대 남성 체포
2026-03-17 16:52
"익명처럼 써도 소용없다…특정 가능한 회사 동료 비방, 모욕죄 유죄"
2026-03-17 14:00
'美공항 폭파 협박' 20대 남성, 경찰에 검거…"공항 불만에 범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