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운림동의 한 아파트 6층에 사는
75살 박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는데, 1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박씨의 집 거실과 주방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6 15:10
CCTV 정보 악용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검찰, 징역 5년 구형
2026-03-26 14:12
곡성 기차마을 폐기 열차 취재하던 기자 폭행한 50대
2026-03-26 12:10
"천벌 받은 것" 기장 살해범 김동환, 송치 과정서 고함…"범행 대상 6명 확인"
2026-03-26 11:30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2026-03-26 11:00
"돈 내놔"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