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우체국 금고털이 사건 공범인 경찰관이 40대 여성 실종 사건에도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1년 3월,
금고털이 사건 공범인 김 모 경사의 전화를 받고 나간 뒤 사라진 42살 A 여인
실종사건과 관련해 최근 A 여인의 가족을 불러 실종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조사에서 A 여인의 언니는 여동생이
실종당일 김 경사가 만나자고 해 집을
나갔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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