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면서 전열기구로 인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해남군 해남읍 54살 고 모 씨의 노래방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고 씨가 가스히터를 켜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나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영광군 영광읍의 한 세차장에서 업주 33살 이 모 씨가 한파로 얼어붙은 고압 세척기를 녹이기 위해 가스히터를 틀어 놨다가 불이 나 이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