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과 하숙비가 크게 오르면서
생활고를 겪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전세 임대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H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정부가 대학생 지원 대책으로 내놓은
대학생 임대료 지원 사업에 어제와 오늘
모두 180명이 신청했고 광주와 전남 지역 대상자는 7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할당된 임대 물량은
각각 300가구와 150가구 등 모두
450가굽니다.
주택 임대사업은 대학생이 방을 골라
LH에 알려주면 LH가 집주인과 계약한 뒤, 계약 금액보다 싸게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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