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6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종일 함박눈이 오락가락
했습니다
밤사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2~7센티미터의 눈이 내릴것으로 보여 눈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낮 도심에 갑작스레 눈이 쏟아졌습니다.
새하얀 떡가루처럼 곱게 내리는 눈에
시민들은 옷깃을 여미면서도 싫지 않은
표정이었습니다
스탠드업-임소영
낮부터 찬바람과 함께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면서 체감기온은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낮동안 내린 눈은 곧바로 녹았지만
밤이 되면서 녹은 눈이 다시 얼어붙어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문용
광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서해안에는 2~7센티미터,
내륙지역도 1~5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밤사이 내리겠습니다
장성과 무안, 함평과 영광, 목포,신안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또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남해서부 먼바다와 여수,목포,신안지역에도 풍랑과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돼
밤사이 큰 눈과 함께 바람피해도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도에서
영하 1도로 영하권에 머물겠고, 이번 추위는 모레 낮부터 풀리겠습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랭킹뉴스
2026-04-23 21:19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2026-04-23 16:36
'전 삼성가 큰사위' 임우재, 감옥 근황 알려져...감금·가짜 자살소동 연루돼
2026-04-23 14:59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2026-04-23 14:12
'듀오' 회원 43만 명 신체 조건·혼인 경력·학력·가족관계까지 털렸다...과징금 12억
2026-04-23 11:11
'브레이크 고장' 레미콘, 담벼락 충돌 후 5m 옹벽 아래로 추락…차량 8대 파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