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학교 대부분이 지진에 취약한데도 내진설계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는 내진 설계대상 건물 929곳 중 204곳, 전남은 8천 501곳 중
660곳만 내진설계가 적용돼 내진 설계비율이 각각 22%와 19.85%로 전국 평균인 23.8%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37억 9천여만 원을 들여 각화초등학교 등 13곳, 전남은 17억6천900만 원을 들여 3개 학교에서 보강공사를 진행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9-13 17:32
"고속도로 한복판에 웬 요트?"…SUV 전도에 꽉 막힌 도로
2026-09-13 14:18
'손님 위장' 성매매 여성 유인 강도짓…막장 1020 일당 실형
2026-09-13 12:35
"이게 왜 여기에?" 아파트 비상계단서 M16 실탄 뭉치 발견
2026-09-13 08:15
음주 조사 출석길에 또…'두 달 5번' 만취운전 30대 실형
2026-09-13 07:45
1년 묵은 장기사건 83% 서울에…수사 적체 '악순환' 경고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