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농협은행에서 최근 4년간 5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직원 3명이 해직됐습니다.
농협은행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본부 산하 모 지점 직원이 고객예금 등 3억2천여 만을 횡령해 해직되는 등 광주*전남지역에서 5건의 금융사고 발생해 3명이 해직되고, 이 중 2명이 기소돼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랭킹뉴스
2026-07-26 21:34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경찰 "사건 전날 관리사무소 비운 사이 CCTV 13대 꺼져"
2026-07-26 20:37
'학폭 재판 노쇼' 손배소, 결국 판결까지 간다...양측 불복
2026-07-26 16:34
30배 비싸게 프로포폴 놔주고 불법촬영까지…청담동 의사 구속
2026-07-26 16:15
국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기로…尹'대선 허위발언' 27일 1심 선고 '생중계'
2026-07-26 12:50
'7말 8초' 물놀이 사망사고 54% 집중… 최근 5년 56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