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김주업 전 광주시당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김주업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은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제4기 전국 동시 당직선거에서 96.6%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의 전국 당선자 41명 가운데 27명이 전남광주 지역에서 배출됐다"며 "2028년 총선에서도 획기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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