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과 무안군의회가 오늘(23일)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후속 행정절차를 고려할 때, 지금이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실행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국가 공공의료 정책의 원칙에 따라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에서 수행된 교육부 연구용역을 통해 서남권 의대 설립의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