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구급차량과 승용차의 충돌 사고 충격으로 길을 걷던 10대 남학생이 치여 숨졌습니다.
6일 오후 4시 50분쯤 강원 원주시 무실동 법원 앞 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사고 여파로 사설 구급차량이 도로에서 밀려나면서 길을 걷던 10대 남학생 A군을 충격했습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승용차량에 타고 있던 65살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설 구급차 운전자 27살 C씨와 동승자 25살 D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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