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직경 1.2cm 우박 떨어져

    작성 : 2026-04-06 21:25:47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에 오후 한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관측소 기준, 오늘(6일) 낮 2시 6분부터 11분까지 5분여 동안 직경 1.2cm 크기의 우박이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우박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시설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개화기를 맞은 과수농가에서는 농작물 피해를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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