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출마 선언이 이어졌습니다.
이호균 전 전남도의회 의장은 오늘(3일) 목포시의회에서 목포를 산업과 물류·해양이 결합된 서남권 전략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나광국 전남도의원은 무안국제공항에서 행정중심 도시 무안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무안군수 출마를 공식화했고, 왕윤채 장흥군의원은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장흥을 실현하겠다"며 장흥군수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황경아 전 남구의회 의장이 산업단지 활성화와 대형 사업 정상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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