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글로벌 기업 유치와 함께 특별시와 시민이 직접 지분을 확보하는 모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민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초첨단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공공 재정과 시민 자본을 결합해 해당 기업에 투자해 수익을 시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투자자 전남·광주'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확보한 지분 수익을 청년들의 학자금과 주거 자본, 중장년의 전직·재교육 지원 자금 등으로 활용하는 '시민 생애소득' 체계를 설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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