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전남에서 화재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창고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낮 1시 5분쯤에는 신안군 자은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내부에 있던 조립식 주택 1채가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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