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소방본부가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119안전지원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29일 시니어 사회 참여형 안전 활동을 연계한 시니어119안전지원단 발대식을 순천소방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니어119안전지원단은 단순 노인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를 계도하며 실질적인 소방 출동로 확보에 나섭니다.
선발된 15명의 요원은 주 5회, 하루 3시간씩 근무하면서 '공공주택 내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 계도', '소화전 주변 불법 주차 단속', '생활 밀착형 화재 예방 홍보' 등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순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전남 전체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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