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광물 분쇄하던 30대 남성 기계 끼여 숨져

    작성 : 2026-01-28 21:26:11

    구례에서 광물 분쇄기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구례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27일) 오후 5시 반쯤 구례군 간전면 농공단지 광물 가공업체 공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A씨가 기계 끼임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광물을 분쇄하던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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