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중고 물품을 팔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중고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4,117명에게 26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 A씨 등 10명을 구속 송치하고, 7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백화점 상품권, 야구 티켓, 중고차 등 다양한 물품을 시세보다 싸게 내놨고, 피해자들은 해당 계정 등에 사기 신고내역이 없어 범행을 의심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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