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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 천은사 '상생의 길', 안심관광지로 주목
      전남 구례군 천은사 '상생의 길'이 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방역지침 완화와 일상회복 전환 단계에 맞춰 전국 지자체가 추천한 관광지를 대상으로 심사에 나선 결과, 구례 천은사 '상생의 길과 소나무 숲길'을 2022년도 안심광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천은사 '상생의 길'은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조성된 탐방로입니다. 천은사 일주문에서 시작해 천은사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과 천은저수지를 도는 수변 산책로인 '상생의 길'은
      2022-05-24
    • 한국관광공사, 구례 천은사 '상생의길' 안심관광지 선정
      구례 천은사 상생의길이 올해의 안심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방역지침 완화와 일상회복 전환 단계에 맞춰 전국 지자체가 추천한 관광지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천은사 상생의길과 소나무 숲길'을 2022년도 안심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천은사 상생의 길은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조성된 탐방로입니다.
      2022-05-24
    • 목포수협, 북항 서남권 수산물 종합지원단지로 이전
      목포수협이 북항 서남권 수산물 종합지원단지로 오는 28일 이전합니다. 지난 2017년 11월 착공, 약 3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서남권 수산물 종합지원단지는 지상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 4천㎡ 규모로 총사업비 37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선어·새우젓 위판장, 냉동·냉장 공장, 유류 보급소 및 판매장, 사무실, 연쇄점, 기타 어업인 편익시설 등이 들어서며, 위판장 산지 위생 안전 시스템 구축사업 등은 올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종합지원단지는 해양관광, 수산물가공·유통 등 복합적인 기능을 할 수
      2022-05-24
    • 광주 전남 택배노조 "합의 불이행..경고 파업 돌입"
      민주노총 광주 전남 택배노조가 지난 3월 이룬 노사 합의가 사실상 파기됐다며 경고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어제(23일) CJ대한통운 호남사업본부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지난 3월 노사가 공동으로 채택한 합의문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물량이 가장 적은 월요일 파업 등 경고 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택배노조는 지난 3월 노사합의 이후 83일이 지났지만 130여 명의 택배노동자들이 계약 해지 위기에 몰려 있으며 240여 명이 표준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2-05-23
    • 0524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장성과 무안..무소속 현 군수, 오차범위 밖 '우세') KBC광주방송이 광주 전남 지방선거 격전지로 꼽히는 5곳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성군수와 무안군수 선거에서 민주당을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나선 유두석 후보와 김산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나주시장 '초박빙', 목포시장 '접전') 나주시장 선거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 시장 강인규 후보와 민주당 윤병태 후보의 차이가 0.1%P에 불과했고, 민주당 김종식 현 시장과 무소속 박홍률
      2022-05-23
    • 0523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장성과 무안..무소속 현 군수, 오차범위 밖 '우세' KBC광주방송이 광주 전남 지방선거 격전지로 꼽히는 5곳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성군수와 무안군수 선거에서 민주당을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나선 유두석 후보와 김산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나주시장 '초박빙', 목포시장 '접전' 나주시장 선거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 시장 강인규 후보와 민주당 윤병태 후보의 차이가 0.1%P에 불과했고, 민주당 김종식 현 시장과 무소속 박홍
      2022-05-23
    • 제61회 전남체전 순천서 폐막.."내년에 완도에서 만나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로 61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개최지 순천시가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8번째 종합우승을 일궈냈고, 이어 여수시, 영암군, 광양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여수시 김민섭 선수는 수영 4관왕을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고흥군 김경희 선수는 역도 여자 -49KG급에서 합계 80KG을 들어올리며 2013년부터 대회 8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또 모범선수단상에는 진도군이, 모범종목단체상은 전남탁구협회
      2022-05-23
    • 진도군, 물김 위판액 1천억원..작년보다 14% 늘어
      진도군이 2022년산 물김 생산량이 총 10만 1,167천톤, 1천 78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생산량(8만 8천톤)보다 14%, 위판액(900억원)은 19% 각각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수온 상승과 잇바디돌김(곱창김) 작황 부진으로 다소 어려움은 있었지만, 안정적인 수온과 김 생산 어업인들의 꾸준한 어장관리로 생산량이 매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진도 김은 적조가 없는 청정바다에서 생산돼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하고 몸의 독소 배출·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블랙푸드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2022-05-23
    • 광주광역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483명 모집
      광주광역시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483명을 모집합니다. 해당 일자리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도심 환경정비와 시설 유지 등에서 공공근로 형태로 일하게 되며 최저 시급인 9,16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자치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됩니다. 만 18세 이상으로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재산 4억 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2-05-22
    • 0523[모닝와이드] 타이틀 +주요뉴스
      1.(비방과 고소ㆍ고발 '난무'..정책 선거 실종) 지방선거가 후보 간 정책 경쟁보다는 비방과 고소ㆍ고발 등 네거티브 양상이 치열합니다. 선거가 끝나더라도 후유증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2.( 순천시장, 민주당 VS 무소속 전 시장 '경쟁') 순천시장 선거는 도의원 출신의 민주당 후보와 재선 시장을 한 무소속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반 민주당' 바람이 경선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도로 위 날벼락' 적재물 추락 위험) 도로를 달리는 차량에서 적재물이 떨어지는 사고
      2022-05-22
    • "광주·전남 데이터센터 추가 건립 장점 갖춰"
      광주·전남지역이 데이터센터 추가 건립을 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광주·전남 데이터센터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개최한 포럼에서 신상균 한국 아마존 상무는 광주·전남지역의 테이터 센터가 국내의 3.4%에 불과한 상황이고, 수도권에 비해 땅값이 저렴한 점이 데이터센터 추가 건립을 위한 강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 생산량은 세계 5위 수준이지만 데이터센터의 수가 현저히 부족하고, 77%는 수도권에 밀집돼 있습니다. 실제로 전남은 신재생에너
      2022-05-22
    • 광주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483명 모집
      광주시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483명을 모집합니다. 해당 일자리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도심 환경정비와 시설 유지 등에서 공공근로 형태로 일하게 되며 최저 시급인 9,16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근무 시간은 주 15∼40시간입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자치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됩니다. 만 18세 이상으로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재산 4억 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2-05-22
    • 12년 만에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 화해 종결
      12년을 이어온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이 화해로 종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소방공무원들은 법적 판단보다는 화합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광주고법 재판부의 화해 권고를 받아들여 반환 금액과 추가 지급수당 원금을 상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지급 소송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남 소방공무원들은 지난 2009년 "실제 근무한 만큼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방관들은 "2, 3교대자가 전체 소방공무원의 60%에 달하고, 이들의 월평균 근무시간이 240~360시간으로 일반직 공무원 정규 근
      2022-05-22
    •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수당 소송..12년 만에 화해 종결
      12년을 이어온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이 화해로 종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소방공무원들은 법적 판단보다는 화합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광주고법 재판부의 화해 권고를 받아들여 반환 금액과 추가 지급수당 원금을 상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지급 소송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남 소방공무원들은 지난 2009년 "실제 근무한 만큼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해 지난 2012년 1심에서는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이 지난 2019년 '휴일근무수당과 시간외근무수당을 중복해서 지급할 수 없다'고 판
      2022-05-22
    • 20대 대선 기간 현수막·벽보 훼손한 2명 벌금형
      제20대 대통령선거 운동 기간에 대선 후보의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한 2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물건을 올리고 내리는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윤석열 후보의 현수막 줄을 잘라 훼손하고, 같은 장소의 노동당 소속 후보의 현수막도 훼손한 A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선 후보의 벽보를 발로 차 찢어지게 한 B씨에게는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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