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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올 시즌 홈 첫승 기록하며 4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연패 사슬을 끊고 귀중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4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성적 2승 6패를 기록했고, 5연승을 달리던 NC는 6승 2패가 됐습니다. KIA 선발 아담 올러의 호투가 빛난 경기였습니다. 올러는 7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봉쇄해 시즌 2승째를 따냈습니다. 이어 마운드에 오른 전상현, 김범수, 정해영
      2026-04-05
    • 구창모에 꽉 막힌 KIA, 홈 개막전서 NC에 2대 5 패배...단독 10위 추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만원 관중이 모인 홈 개막전에서 패하며 최하위로 주저앉았습니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2대 5로 패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NC 좌완 선발 구창모를 상대로 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윤도현(1루수)-박민(2루수)-한준수(포수)-데일(유격수)로 타순을 구성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선발로 나섰습니다. 네일은 이날 1회부터 34개의 공을 던지며 힘
      2026-04-03
    • 밥만 먹고 수비만 했다더니...KIA 외딴섬 훈련, 효과 나타나나
      '실책 1위' 타이틀 올 시즌은 벗을까? 지난 두 시즌 동안 수비 불안에 시달렸던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 달라진 수비 집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KIA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2024시즌 당시 146개의 실책을 범하며 리그 최다 기록을 썼습니다. 뜨거운 방망이로 실점과 실책을 상쇄하는 이른바 '본프레레식 야구'로 크게 부각은 안 됐지만, 수비 불안은 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그러나 2025시즌엔 실책을 123개로 줄였지만 이 역시 리그에서 가장 많은 수치였고, 급격한 공격력 약화가 겹치며 8위로 추락했
      2026-04-03
    • '개막 5경기 1승 4패' KIA, 안방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개막 5경기 1승 4패,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들고 안방으로 돌아온 KIA 타이거즈가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습니다. 시즌 초반 순위표 최하위권으로 밀려난 만큼, 이범호 감독에겐 침체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상대인 NC의 기세는 매섭습니다. 주중 3연전을 모두 역전승하며 3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이 감독은 이날 NC의 좌완선발 구창모를 상대로 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
      2026-04-03
    • 선발 한 바퀴 돈 KIA, 네일·올러·김태형 '맑음'...이의리 '흐림'
      1승 4패.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으로 개막 첫 주를 보낸 KIA 타이거즈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확실한 모습을 보여준 외국인 원투펀치와 달리, 토종 선발진은 아직 물음표입니다. 올시즌 1선발로 나서고 있는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는 모두 첫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제 몫을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여기에 5선발 막내 김태형도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선발진 안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지난 시즌 말부터 선발 수업을 받은 뒤 올해 본격적으로 로테이션에 합류한 것을 감안하면 좋은 출발입
      2026-04-03
    • '강릉불패' 깨러 간다...광주FC, 원정 첫 승 도전
      프로축구 광주FC가 A매치 휴식기 재충전을 마치고 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현재 1승 3무 1패(승점 6)로 6위에 올라 있습니다. 서울전 대패(0-5) 전까지는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전환으로 버텨왔습니다.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성적이라 의미가 더 큽니다. 광주는 지난 시즌 연대기여금 미납 징계로 전반기 신규 선수 등록이 막혀, 올 시즌 K리그1 구단 가운데 등록
      2026-04-03
    • '김태형 5이닝 2실점 호투했지만'... KIA, 개막 후 1승 4패 최하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개막 후 1승 4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KIA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타선의 응집력 부족으로 1대 2, 아쉬운 한 점 차 패배를 당했습니다. KIA는 주중 시리즈를 1승 2패로 마무리하며 개막 후 원정 5연전에서 1승 4패를 기록하며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공동 9위, 최하위로 밀려났습니다. 경기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KIA는 2회초 데일의 안타와 진루타로 만든 2사 2루 찬스에서 박민이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
      2026-04-03
    • '구단 최연소 입단' 광주FC, 만 16세 MF 박성현 준프로 계약 체결
      프로축구 광주FC가 U18 금호고 미드필더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준프로 계약은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가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 채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현재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성현은 2009년생 만 16살로 이번 계약을 통해 구단 최연소 입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성현이 4일 강원전에서 출전할 경우, K리그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2를 통틀어 최연소 출전(16살 8개월) 기록 경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성현의 준프로 계약은 2024년 김윤호에 이어 구단
      2026-04-02
    • KLPGA 국내 개막전 '티오프!'...이예원·유현조·홍정민 총출동
      2026시즌 KLPGA 투어가 본격적으로 국내 팬들 앞에 섭니다. 신설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올 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을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올 시즌 KLPGA 투어는 지난달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먼저 막을 올렸습니다. 이 대회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은 국내 개막
      2026-04-01
    • 챔필 입장권·팀 스토어 할인 등 혜택 담겼다...KIA-광주은행 협업 카드 출시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지역프로 스포츠구단과 지역은행이 협업에 나섰습니다. 1일 KIA타이거즈에 따르면 광주은행과 함께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지난해 출시한 기아 챔피언스 카드에 이어 두 번째 협약입니다. 체크카드로 홈경기 입장권을 예매할 경우,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최대 3,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챔피언스 필드 내 팀스토어(온라인 포함), F&B 매장 등 이용 시 10% 캐시백 혜택을 담고 있습니다. 전월 실적 20만 원 이상 시 실적 구간별 월간 최대 2만 원까
      2026-04-01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은?...1위 KIA, 2위 한화
      KIA 타이거즈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31일 발표한 <프로야구(KBO리그)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13%가 KIA를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꼽았습니다. KIA는 2년 연속 1위를 달렸습니다. 2위는 한화 이글스(10%)가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선호도를 기록했고, 공동 3위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이상 9%)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수도권 구단의 선호도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는 2024년
      2026-04-01
    • KIA 새로운 득점 공식 '카스트로-김도영' 앞세워 시즌 첫승
      KIA 타이거즈가 '카스트로-김도영'으로 이어지는 득점 공식을 앞세워 2026시즌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거포형 타자와 작별하고 중장거리 컨택형 타자를 수혈하며 타선 체질 개선에 나선 KIA의 선택이 시즌 초반 적중하는 모양새입니다. KIA는 전날(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7대 2로 시즌 첫승을 거뒀습니다. 외국인 선발 아담 올러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비롯해 마운드가 LG 타선을 막아냈고, 타선도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김도영이 4타수 3안타
      2026-04-01
    • 마스터즈 불발 타이거 우즈 "당분간 활동 중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교통사고 이후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음주가 아닌 마약성 진통제 복용 정황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다음 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불참도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우즈는 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분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더 건강하고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요청했습
      2026-04-01
    • 김도영 살아나자 시즌 첫승...KIA, LG에 7대 2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KIA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7-2로 이겼습니다. KIA는 초반부터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 1사 후 헤럴드 카스트로의 2루타와 김도영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2회에는 윤도현의 안타와 한준수의 볼넷 등으로 만들어진 2사 1, 3루에서 김호령의 우전안타, 카스트로의 오른쪽 2루타로 4대 0으로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계속된 2사
      2026-03-31
    • '티니핑→쿠로미→틴틴팅클' KIA 타이거즈, 인기 캐릭터 굿즈 인기몰이
      KIA 타이거즈가 인기 SNS 웹툰 캐릭터 '틴틴팅클'과 협업한 상품 16종을 출시합니다. 이번 콜라보 굿즈는 KIA 레플리카 유니폼 2종을 포함해 모니터 거치 인형, 멀티 파우치, 추억의 옛날 놀이 세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공기와 학종이, 룰라끈, 딱지로 구성된 옛날 놀이 세트는 2000년대 초등학생 시절을 보낸 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입니다. 해당 상품은 다음 달 7일부터 온·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 동시에 판매됩니다. 온라인은 오후 2시, 오프라인 매장은 오후 4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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