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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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천일염 수출효자, 매년 30% 증가
      【 앵커멘트 】 신안 천일염의 상품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친환경 생산 기반 구축과 명품화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매년 수출물량도 확대되면서 효자 산업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 비금도의 천일염 가공공장입니다.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이후 대기업이 가공기반을 구축해 현지에서 천일염을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천일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와 상품가치가 높아져 5백억 원대에 머물던 천일염 시장은 식품 전환 이후 4배 이상 증가했고 5
      2016-03-26
    • 광주 아파트에서 불...1명 부상, 40여 명 대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한 명이 다치고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8살 장 모 군이 목과 등에 2도화상을 입고 주민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추산 2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26
    • 3/25(금) 타이틀+주요 뉴스
      1. (후보등록 마감 (광주 역대 '최고 경쟁률') 이틀간 계속된 4.13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야권의 분열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면서 광주의 경쟁률은 역대 최고인 5대 1을 넘었습니다. 2. ("냉장고에 돈" (노인들 울린 보이스피싱) 현금을 찾아 집안 세탁기나 냉장고 속에 보관하게 한 뒤 이를 훔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노인들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3. ("내 땅 내 맘대로?" (진입로 폐쇄 '불편') 광
      2016-03-25
    • 4.13 총선 후보자 등록 마감...광주 경쟁률 역대 최고
      【 앵커멘트 】 이틀에 걸친 4.13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야권 분열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면서 광주*전남 모두 경쟁률이 5대 1을 넘어선 가운데, 강운태 전 광주시장은 옥중출마를 강행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두 야당의 텃밭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지면서 광주전남 선거구의 경쟁률도 높아졌습니다. CG1 모두 8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광주지역 총선 입후보자는 모두 43명, 경쟁률 5대 1을 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하게
      2016-03-25
    • [VR] 광주*전남 총선 격전지
      【 앵커멘트 】 이처럼 4*13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광주*전남 격전지들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간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재선 여부 등 곳곳에서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선 가상 스튜디오에서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이번 4*13 총선은 야권의 분열로 광주*전남 곳곳에서 접전이 예상됩니다. 광주 지역 상황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광주의 선거구 수는 지난 총선과 마찬가지로 8개가 그대로 유지
      2016-03-25
    • [현장]"내 땅 내 맘대로"..수십 년 진입로 폐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주택가의 수십 년 된 진입로가 갑자기 폐쇄됐습니다. 땅 주인이 자기 땅이라며 철조망을 쳐놓은 건데, 하루 아침에 길을 잃으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골목길을 따라 걷던 노부부가 철조망에 막히자곧 발길을 돌립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한 20년 넘어 다닌 것 같아 나도. 병원 갈 때도 자주 다니고 갈 일 있으면 이리로 넘어오고 (이제는) 저리로 뱅뱅 돌아야 되잖아요." 진입로에 철조망이 설치된 건 두 달
      2016-03-25
    • 600권 발간에 수천 '펑펑'..횡령 의혹도
      【 앵커멘트 】 고흥수협이 100년 역사를 담은 책 600권 제작에 수천만 원을 써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곳곳의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엉망이어서 일부 조합원들은 횡령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수협 중 가장 많은 만천 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는 고흥수협이 지난해 10월 '백 년사'를 발간했는데, 막대한 제작 비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단 600권 발간과 출판기념회 비용으로 무려 6천만 원을 썼기 때문입니다. 430쪽 분량 한
      2016-03-25
    • "현금 찾아놔라" 보이스피싱 절도 기승
      【 앵커멘트 】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현금을 찾아놓으라고 시킨 뒤 이를 훔쳐 달아나는 보이스피싱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주간 광주에서만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보이스피싱 범죄 10건이 연이어 발생했고, 피해자는 모두 60대 이상의 노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동구에 사는 78살 윤 모 할머니는 지난 21일 이상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은행에서 현금을 모두 찾아 집에두고 동사무소에 가서 신고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윤
      2016-03-25
    • 양파값 고공행진 '병충해가 변수'
      【 앵커멘트 】 양파값 고공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조생종 양파의 출하가 시작되면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확산되고 있는 병충해가 변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다음 달 수확을 앞둔 무안의 양파밭입니다. 이맘 때면 파릇하게 자라 곧게 뻗어야 할 양파잎이 사슴뿔처럼 꼬부라지고 곳곳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아예 잎이 시들어 말라죽은 것들도 눈에 띱니다 확산되고 있는 노균병과 잎마름병 등 병충해 때문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2016-03-25
    • 순천만국가정원, 봄꽃의 향연
      【 앵커멘트 】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정원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가지각색의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상춘객들의 설레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겨우내 움츠렸던 꽃봉오리가 따스한 봄 햇살에 형형색색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푸른 잔디 위에 물감을 풀어 놓은 듯 만개한 튤립은 저마다의 색채를 자랑합니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빨갛고 노란 봄꽃이 피어나면서 나들이객들의 마음도 봄으로 채워집니다. ▶ 인터뷰
      2016-03-25
    •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흉기에 찔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흉기에 찔려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신질환자 이송 신고를 받고 출동한 주월파출소 소속의 50살 손 모 경위가 이송 대상자가 휘두른 흉기에 팔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손 경위가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2016-03-25
    • 서부시청자委, 공정한 총선보도 당부
      kbc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다음 달 치러지는 총선의 공정 보도와 2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 교훈을 되새기는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kbc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들은 올해 첫 회의를 갖고 공정하고 심층적인 선거 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 2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재조명해 안전 불감증 해소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3-25
    • 윤장현 시장 2억 증가, 이낙연 지사 9천만 원 감소
      광주전남 시도지사와 교육감 중에 윤장현 광주시장의 재산이 지난해에 비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 시장은 토지와 아파트, 예금을 포함해 모두 9억2천6백만 원을 신고해 지난해보다 2억 2천3백만 원이 늘었고 이낙연 지사는 14억 6천여만 원으로 9천여만 원이 감소했습니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5억 6천3백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90여만 원 늘었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6억 천3백여만 원으로 비슷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단체장은 임우진 서구청장과 김철주 무안군수로 각각
      2016-03-25
    • 장병완 의원 82억, 광주*전남 정치인 '최고'
      광주, 전남 정치인 중에는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이 최고 재력가로 나타났습니다. 장병완 의원은 82억 5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광주, 전남 정치인을 통틀어 가장 많았고 국회의원 중에는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과 주승용 의원이 각각 70억 4천 7백만 원과 45억 천 3백만 원으로 장 의원에 이어 2.3위에 올랐습니다. 광역의원 가운데는 임명규 전남도의원이 77억 2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2016-03-25
    • 강운태 전 광주시장, 동남갑 '옥중 출마'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광주 동남갑에 옥중 출마합니다. 강운태 전 시장의 가족은 오늘 대리 접수로 광주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 후보로 등록했는데, 강 전 시장은 옥중 서신을 통해 검찰이 자신의 산악회만 표적 수사하는 정치 탄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지난 22일 사조직인 산악회를 통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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