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시,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광산구 송산공원 인근 황룡강 제방길에서 환경단체와 시민 등 6백여 명과 함께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재래종 목련 등 천 9백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또 공원녹지 분야의 주요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추진하는 민관협의체인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의 선언문을 채택됐습니다.
      2016-03-28
    • 광양-군산 시외버스 4월부터 운행(모닝)
      광양과 군산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다음 달부터 하루 한 번 운행됩니다. 광양발 군산행 시외버스는 중마터미널에서 오전 9시 45분, 광양읍터미널에서 오전 10시 10분에 출발하며 운행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광양시는 이용객 추이를 분석해 군산행 시외버스의 운행 횟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2016-03-28
    • 보성 벌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보성군 벌교농공단지 인근야산 소나무 8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산림당국이 긴급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와 순천 국유림관리소는 재선충병이 발생한 보성군 벌교읍 연산리 지역 반경 2킬로미터 이내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피해 소나무는 이달말까지 전부 방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미 재선충병이 발생한 여수 등 4개 시군에서는 피해목을 모두 베어내고, 오는 8월까지 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 제거 약제를 항공 살포할 예정입니다.
      2016-03-28
    • "여수산단 드론 안전 규정 만들어야"
      드론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석유화학단지가 밀집한 여수산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 제한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드론 편대 비행의 선두 주자인 울산과학기술원은 드론에 장착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폭발 위험성이 높아 각종 위험물질이 가득한 여수산단에 떨어질 경우 대형사고가 우려된다며 개인과 특수목적용 드론을 구분해 안전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3-28
    • 더민주-국민의당 본격 선거전 시작(모닝용)
      【 앵커멘트 】 남>20대 총선 후보등록 후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와 전남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해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여>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31일부터 양당의 사활을 건 경쟁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간 주도권 싸움의 막이 올렸습니다. 이틀동안 광주,전남을 돌며 선거행보를 이어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특정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당이 분열됐다며
      2016-03-28
    • 공중화장실 휴지통 '없어도' vs '있어야'
      【 앵커멘트 】 남>공중 화장실 청결을 위해 광주의 한 구청이 화장실에 있던 휴지통을 모두 치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더러워지는 곳이 많아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휴지통을 없애겠다는 발상보다는 시민 의식을 높이는 건 어땠을까요.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공중화장실입니다. 지난달까지 칸마다 있었던 휴지통이 보이지 않습니다. 갑자기 휴지통이 사라진 뒤 뜻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보시는 것처럼 변기 주변에 쓰고
      2016-03-28
    • 세 달 되도록 무대응...민주주의전당 어떻게?
      【 앵커멘트 】 한국민주주의전당 유치가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분산건립 약속을 지키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무려 10년 간 유치 활동을 벌였던 광주시는 이런 결정이 난 지 석달이 되도록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이사회를 열어 한국 민주주의전당 삼각축 건립 계획을 무효화 시킨 건 지난해 12월. 그로부터 세 달이 지났지만, 광주시는 아직까지 어떤 대응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비생대책위
      2016-03-28
    • '여자만' 미 FDA 청정해역 지정 추진
      【 앵커멘트 】 남>정부가 새꼬막 주산지인 여수 여자만에 대해 미국 FDA, 즉 식품의약국의 청정해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여>지정되면 새꼬막의 해외 수출길이 열리게 돼 어민 소득 향상에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굴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여수 가막만입니다. 올 겨울 생산한 굴 3만 톤 중 3천 톤, 20억 원 어치를 미국과 유럽으로 수출했습니다. 지난 2003년 FDA 청정해역으로 지정한 뒤 해마다 3천톤 정도가 꾸준히 수출되고 있
      2016-03-28
    • 순천시, 사감운동 범시민추진위 발족(모닝)
      순천시가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여하는 사감운동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하자는 의미의 힐링 포옹 캠페인인 사감운동은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 7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순천 사감운동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종교인과 사회복지 시설 대표 등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사감운동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6-03-28
    • 광양시, '탁수발생 업무개선' 장관상 수상(모닝)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개최한 업무개선 공모전에서 광양시가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월 발생한 수돗물 탁수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망간처리시설과 중염소 자동투입시설을 설치하고, 수자원공사에 망간예보제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03-28
    • 더민주-국민의당, 야권 텃밭 놓고 경쟁 시작
      【 앵커멘트 】 20대 총선 후보등록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주도권 잡기에 나섰습니다.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 양당의 사활을 건 경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앞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광주,전남의 20대 총선 후보경쟁률이 전국에서 1,2위를 다툴 정도로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면서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전남을 선점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
      2016-03-27
    • [탐사]국가고시 합격률 100%의 허구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일부 대학들이 국가고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시험 응시를 의도적으로 제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생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시험을 보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게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휴학이나 졸업유예까지 강요한 것으로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국가고시 합격률 높이기에 혈안이 된 대학들이 학생들의 권리를 제 멋대로 빼앗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인'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전남에 있는 한 대학 작업치료학과 교수가 4학년 학생들에게 나눠준 각서입니다
      2016-03-27
    • 사다리차로 건물 폐기물 옮기던 인부 추락사
      【 앵커멘트 】 대학 건물 공사 중 나온 폐기물을 사다리차로 옮기던 인부 2명이 7층 높이에서 떨어져 한명이 숨졌습니다. 운반용 고가사다리에 너무 많은 폐기물을 싣다가 와이어가 끊어져 발생한 인재였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중심을 잃고 쓰러진 고가사다리차가 건물 벽에 처박혔습니다. 건물에서 떨어진 유리와 벽돌들이 바닥에 어지럽게 나뒹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대학 건물 7층에서 사다리차를 이용해 폐기물을 내리다 추락하는 사고
      2016-03-27
    • 해파리 사라질까?..초기 박멸 나서
      【 앵커멘트 】 해양수산부가 전남에서만 연간 천억 원의 피해를 주고 있는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 박멸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최대 5천 마리까지 성체로 자라는 해파리 알집을 제거하는 방법인데 90% 이상 개체수 감소가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물을 끌어올리자 해파리가 한가득 모습을 드러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여수와 보성에 대량으로 나타나 어업피해를 주는 '보름달물해파립'니다. ▶ 인터뷰 : 이석희 / 어민 - "해파리 무게 때문에 그물이 찢어지고
      2016-03-27
    • [격전지 VR]영암무안신안, 3선 도지사-3선 군수 맞대결
      【 앵커멘트 】 4*13 총선 격전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영암*무안*신안 선거굽니다. 전남 도청과 대불산단 등이 위치한 영암*무안*신안 지역은 선거구 조정으로 기존 무안*신안에 영암지역이 새로 더해졌는데, 유권자 수는 14만 7천여 명입니다. 지난 16대 총선부터 유지돼 오던 무안*신안 선거구는 한화갑, 이윤석 의원이 각각 재선에 성공했는데, 이번에는 선거구 변경과 함께 이윤석 의원의 경선 탈락으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경선을 통해 현역의원을 누르고 올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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