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광주시 세월오월 전시 불허 본격 수사
【 앵커멘트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광주시의 세월오월 전시 불허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어떻게 작동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특검의 수사력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세월오월 전시와 관련한 일체의 자료를 달라고 광주시에 요청했습니다. 작품 선정과 제작, 예산 지원 등에 관한 내용으로 광주시와 비엔날레재단에서 만든 자료들입니다. ▶ 싱크 : 광주시 관계자
201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