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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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주택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담양의 한 주택에서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20분쯤 담양군 월산면에 있는 70살 이 모 씨의 집에서 이 씨와 부인 61살 윤 모씨가 자택 거실에 나란히 누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부검을 국과수에 의뢰했습니다.
      2017-12-07
    • 여수광양항만공사, 용역 근로자 전원 정규직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비정규직 용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여수광양항만관리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특수 경비와 위생, 시설관리 등 10개 용역업체의 직원 157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항만공사는 노사 협의기구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자회사 직원들의 급여 수준을 전보다 10% 이상 인상할 계획입니다.
      2017-12-07
    • 술 취해 주차된 차량 10여대 부순 외국인 붙잡혀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승용차 11대를 발로 차 부순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3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A씨가 만취한 상태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7
    • 술 취해 주차된 차량 10여대 부순 외국인 붙잡혀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승용차 11대를 발로 차 부순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3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A씨가 만취한 상태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7
    • 광주시교육청 청렴도 전국 꼴찌...주요 관청도 하위권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청렴도는 중하위권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17개 교육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에서 한 계단 더 내려갔습니다. 외부 평가에서 꼴찌로 나타났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받은 내부 청렴도와 정책고객 평가도 각각 11위와 9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7-12-07
    • 광주시교육청 청렴도 전국 꼴찌...주요 관청도 하위권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청렴도는 중하위권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17개 교육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에서 한 계단 더 내려갔습니다. 외부 평가에서 꼴찌로 나타났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받은 내부 청렴도와 정책고객 평가도 각각 11위와 9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7-12-07
    • 광주시교육청 청렴도 전국 꼴찌...주요 관청도 하위권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청렴도는 중하위권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17개 교육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에서 한 계단 더 내려갔습니다. 외부 평가에서 꼴찌로 나타났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받은 내부 청렴도와 정책고객 평가도 각각 11위와 9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7-12-07
    • 고사리 손으로 담근 김장..이웃사랑 나눠요
      【 앵커멘트 】 초등학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김장을 담가 마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 학생들은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교에서 직접 무와 배추를 길렀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생들이 소금에 절인 배추에 빨간 양념을 넣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만큼은 장인 못지 않습니다.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생들은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길렀습니다. ▶ 인터뷰 : 박건언 / 광주 대자초 1학
      2017-12-06
    • 고사리 손으로 담근 김장..이웃사랑 나눠요
      【 앵커멘트 】 초등학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김장을 담가 마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 학생들은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교에서 직접 무와 배추를 길렀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생들이 소금에 절인 배추에 빨간 양념을 넣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만큼은 장인 못지 않습니다.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생들은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길렀습니다. ▶ 인터뷰 : 박건언 / 광주 대자초 1학
      2017-12-06
    • 고사리 손으로 담근 김장..이웃사랑 나눠요
      【 앵커멘트 】 초등학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김장을 담가 마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 학생들은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교에서 직접 무와 배추를 길렀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생들이 소금에 절인 배추에 빨간 양념을 넣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만큼은 장인 못지 않습니다. 김장을 담그기 위해 학생들은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길렀습니다. ▶ 인터뷰 : 박건언 / 광주 대자초 1학
      2017-12-06
    • 임대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입주민 불안
      【 앵커멘트 】 입주한 지 2년 밖에 안된 아파트에서 벽에 금이가고 벽면 타일이 무너져 내린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입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진이 난듯 욕실 벽면 타일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를 붙여놨지만 시간이 갈수록 배부름 현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세면대와 벽면 사이엔 볼펜이 들어갈 정도의 틈까지 생겼습니다. ▶ 싱크 : 00아파트 입주민
      2017-12-06
    • 임대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입주민 불안
      【 앵커멘트 】 입주한 지 2년 밖에 안된 아파트에서 벽에 금이가고 벽면 타일이 무너져 내린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입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진이 난듯 욕실 벽면 타일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를 붙여놨지만 시간이 갈수록 배부름 현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세면대와 벽면 사이엔 볼펜이 들어갈 정도의 틈까지 생겼습니다. ▶ 싱크 : 00아파트 입주민
      2017-12-06
    • 임대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입주민 불안
      【 앵커멘트 】 입주한 지 2년 밖에 안된 아파트에서 벽에 금이가고 벽면 타일이 무너져 내린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입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진이 난듯 욕실 벽면 타일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를 붙여놨지만 시간이 갈수록 배부름 현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세면대와 벽면 사이엔 볼펜이 들어갈 정도의 틈까지 생겼습니다. ▶ 싱크 : 00아파트 입주민
      2017-12-06
    • 광주시교육청 청렴도 전국 꼴찌...주요 관청도 하위권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청렴도는 중하위권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17개 교육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에서 한 계단 더 내려갔습니다. 외부 평가에서 꼴찌로 나타났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받은 내부
      2017-12-06
    • kia야구장 소음*빛 공해 손배소송 오늘 선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빛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선고가 오늘(7일) 나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 허상진 부장판사는 오늘 광주 야구장 인근 아파트 주민 656명이 광주시와 kia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낸 소음과 빛 공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선고 공판을 열 예정입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구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빛 공해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6억 2천만원을 보상하라며 지난 2015년 9월 손배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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