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진도군, 중국 기자단 초청 팸투어
      진도군이 중국 기자단을 초청해 진도항 개발현장과 관광지 등을 홍보했습니다. 진도군은 신화통신과 CCTV 등 중국 유력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진도항 개발현장과 중국 장자도 그룹이 투자한 해삼양식장을 소개하며 지리적으로 가깝고 가치있는 투자지역임을 강조했습니다. 다음달 개장을 앞둔 대명 솔비치 리조트와 관매도 등 주요 관광지로 소개하고 중국 내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2019-06-11
    • 광양시, 중소기업연수원 유치 추진
      광양시가 중소기업연수원 유치를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중소기업연수원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광양만권의 열악한 기업인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소기업연수원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전남 동부와 경남 서부 일대의 기업체 수요조사와 평가를 통해 중소기업연수원 부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9-06-11
    • 광주지역 시민단체, 북한 세계수영대회 참가 요청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북한 측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를 바라는 요청서를 발송합니다. 광주시남북교류협의회등 광주지역 80여개 시민단체들은 광주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이 참여한다면 평창올림픽처럼 남북화합과 통일을 여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요청서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통해 북측 체육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9-06-11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 순천으로 결정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가 순천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와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에 대한 평가 결과 순천시 후보지를 통합청사 부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준공 예정인 동부권 통합청사에는 기존 동부지역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등이 입주하게 됩니다.
      2019-06-11
    • 금전문제로 다투다 부인 살해 50대 2심도 징역 12년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5월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둔기로 내리쳐 쓰러진 부인이 살아있는 것을 알면서도 목졸라 살해했다며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6-11
    • 한전공대설립지원단 격상, 도의회 상임위 통과
      전남도 한전공대설립지원단이 '과'단위에서 '국'단위로 격상됩니다. 전남도의회는 심의 과정에서 한전공대설립지원단 격상 필요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정부 지원과 목표 년도 개교를 위해 국으로 격상과 전담 인원이 필요하다는 집행부의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한전공대설립지원단은 단장 직급을 4급 서기관에서 3급 부이사관으로 올리고 3팀에 10명 체제로 운영되며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환경지도와 단속에 대응해 동부지역본부에 '환경안전과'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1
    • 광주시 예산집행률 87% 최근 5년내 최저
      광주시의 예산 집행률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의회가 발표한 회계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의 예산 규모는 5조2천억원이었지만 실제 사용한 예산액은 4조5천억원으로 집행률이 87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집행률은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이월액은 7천억원으로 전년 보다 천8백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6-11
    •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개원 10주년,
      개원 10주년을 맞은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지역과 소통하는 복지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광주 복지재단은 오늘 빛고을타운에서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재단 고유 기능 강화와 선도적 타운 운영 등 3개 전략과 8개 실천과제를 통해 시민이 참여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재단으로 거듭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하루 평균 이용객 4천여 명, 누적 이용객이 천3백만 명에 달하면서 대표적인 노인 여가 복지 시설로 자리잡았습니다.
      2019-06-11
    • 전남 특성화ㆍ마이스터고교에 전담 노무사 위촉
      전남 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에 전담 노무사가 지정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47개 특성화 마이스터고등학교에 전담 노무사 16명을 위촉해 현장 실습생의 안전과 권익 보호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노무사들은 학교 현장실습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운영실태 지도점검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9-06-11
    • 저소득층 구직자에 월 50만 원씩 6개월 지원
      저소득층 구직자에게 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 동안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이르면 내년 7월 시행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도입되면 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나 미취업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구직자들이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 동안 구직촉진수당과 함께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급 대상은 만 18~64세 사이의 구직자 가운데 중위소득 50% 이하의 저소득층으로, 신청일 기준 2년 이내에 6개월 이상의 취업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2019-06-11
    • 영산장 지류서 미국 가재 번식 확인..생태계 교란 우려
      유럽에서 100대 악성 외래종으로 지정된 미국 가재가 영산장 지류에서 발견됨에 따라 생태계 교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국립생태원은 지난해 '전국 외래생물 정밀조사' 과정에서 영산강 지류인 나주 지석천 15.5km 구간과 나주호 하류 대초천 6.1km 구간 등 3곳에서 미국 가재 33마리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자연 생태계에서 미국 가재의 번식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강한 육식성을 지닌 미국 가재는 토종 가재와 먹이 경쟁을 벌이거나 곰팡이 등 병을 옮겨 수생태계 교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
      2019-06-11
    • 주차난 해소 위해 지자체-기관 상호협력 나서
      고질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관련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 북구는 아파트와 학교, 교회 등의 시설에서 주민들에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경우 주차장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함께 쓰는 나눔 주차장’사업을 진행합니다. 광주 동구도 동명동의 불법주정차 근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등록된 가게의 방문객들에게 아시아문화전당 부설주차장을 최대 한 시간 까지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1
    • [위크앤라이프] 장흥 다예원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마을.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데요. 장흥 안양면에 위치한 기산마을입니다. 이곳은 차향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한데요. 가지런히 매달아 말려 놓은 동그란 물건! 가까이서 보면 한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데요. 생김새가 동전과 비슷해 전차와 돈차로도 불린 청태전입니다. 장흥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전래된 발효찬데, 발효 과정에서 파란 이끼가 낀 것처럼 변한다 해 이름 붙여졌습니다. 기산마을의 다예원에선 1,300년 전통의 청태전을 직접 만들어볼 수
      2019-06-11
    • 8뉴스 전체보기
      ..
      2019-06-11
    • 친구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8살 A군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18살 B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광주의 한 직업전문학교를 함께 다니면서 친해진 이들은 A군이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군 등은 폭행 과정에서 A군이 숨지자 렌터카를 빌려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시에서 폭행에
      2019-06-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