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강기정 "한동훈 5·18 헌법전문 수록 찬성 '환영'"
      광주를 찾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총선에서 원포인트 개헌을 이뤄내자"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한 걸음 더 나아간 결단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도 성명을 통해 한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국민의힘 소속 허식 인천시의장의 5.18 폄훼 신문 배포 논란을 겨냥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
      2024-01-04
    • "달빛철도 특별법, 1월 국회 본회의 통과돼야"
      시민사회단체가 국민통합을 위해 1월 국회 본회의에서 달빛철도 특별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4일) 성명을 내고 달빛철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영호남 상생·번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시민연합은 또 예타 면제의 형평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대해선 국토균형발전 사업을 경제성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4-01-04
    • "호남에 진심"이라는 한동훈, 진정성 보일까
      【 앵커멘트 】 한동훈 위원장은 호남에 대한 진심을 호소하며 내년 총선에서 당선자가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지율 15%를 기록했던 지난 대선을 염두에 둔 발언인데 선거 이후 급격한 우경화로 실망감만 안겨줬던 정부여당이 진정성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광주광역시당 신년인사회를 찾아 "자신과 국민의힘의 호남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하기 싫은 숙제를 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 싱크 : 한동훈/
      2024-01-04
    • "5.18정신 헌법 수록 찬성".."죄책감 대신 고마움으로 미래 열 것"
      【 앵커멘트 】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또 5.18에 대한 부채의식이나 죄책감 대신 고마움과 존경심을 바탕으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에 이어 5.18 국립묘지를 차례로 들러 참배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제단에 헌화한 뒤 윤상원, 박기순 열사의 묘를 찾아 추모했습니다. 방명록에는 "민주주의를 위한 광
      2024-01-0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1-04 (목)
      1. 광주 찾은 한동훈 "5·18 헌법 수록 추진" 2. "호남에 대한 제 진심"..민심 돌아설까? 3. 민간공원 사업, 2026년 완공 4. 옥상서 50대 추락사 "비밀번호 기억 안 나"
      2024-01-04
    • '한동훈, 순직 해병대 참배 요청 무시 논란' 놓고 여ㆍ야 공방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직 해병대원을 참배해 달라'는 요청을 들었으나 참배를 하지 않은 것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그제는 경북 예천에서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원의 생일이었지만, 한 위원장은 묘소를 참배해 달라는 시민의 호소를 무시한 채 떠났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참배를 요청한 사람은 국민의힘 당원이었지만 수행원들은 '이재명이 보내서 왔느냐'고 조롱했다고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
      2024-01-04
    • AI로 되살아난 엘비스 프레슬리, 관객 앞에 선다
      미국의 세계적 팝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인공지능(AI)과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관객들 앞에 섭니다. BBC와 스카이뉴스 등은 4일(현지시간) 엘비스 프레슬리 몰입형 콘서트 체험인 '엘비스 에볼루션'이 올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고 이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로 간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 레이어드 리얼리티는 AI, 홀로그램 프로젝션, 증강현실 등을 활용해 사진 수천 장과 영상을 토대로 실물 크기의 디지털 엘비스 프레슬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이어드 리얼리티
      2024-01-04
    • "위급했는데 서울로 전원? 지역 의료 무시" 부산시의사회 반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에서 흉기 습격을 받은 뒤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전원한 것을 두고 지역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의사회는 4일 성명을 내고 "지역의료계를 무시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짓밟아 버린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회는 "환자의 상태가 아주 위중했다면 당연히 지역 상급종합병원인 부산대병원에서 수술받아야 했고, 그렇지 않았다면 헬기가 아닌 일반 운송편으로 연고지 종합병원으로 전원 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것이 국가 외상 응급의료 체계이며, 전 국민이 준수해야 할 의료전달
      2024-01-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1-04 (목)
      주제1. '이재명 피습' 파장 주제2. '제3지대' 파급력은? 주제3. 與 한동훈 행보 주제4. 김건희 특검법 '뇌관'
      2024-01-04
    • 순천 해룡산단 공장 4m 사다리서 노동자 추락..4명 부상
      공장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사다리에서 추락해 다쳤습니다. 4일 오후 2시쯤 전남 순천시 해룡국가산단의 한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A씨 등 4명이 4m 높이 사다리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A씨 등은 모두 안전모를 쓰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추락 #노동자 #순천 #해룡산단
      2024-01-04
    • 사적 업무 강요·모욕 발언..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 갑질 의혹
      광주광역시 남구청 간부급 공무원이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사실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남구지부는 3일 성명을 내고 남구청 과장인 A씨가 개인적인 일을 시키고 모욕적인 말을 하는 등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며 A씨를 중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A씨가 업무 시간 외에도 직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잘못한 점을 반복적으로 지적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남구지부는 면담 조사 결과 직원 15명이 일관성 있는 피해 사실을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A 과장에 대한
      2024-01-04
    • 철새들의 아름다운 여정 공간, 신안군 랜드마크로 부상
      국제적인 철새 중간 기착지인 흑산도에 조성된 철새박물관과 새공예박물관에 지난 한 해 동안 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있는 신안 흑산도는 철새들의 주요 이동 길목으로 봄, 가을철 다양한 철새들이 관찰되며 이동 중 지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휴게소 같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국내에 기록된 600여 종 중 국내 최대인 420여 종이 흑산도 권역에서 관찰될 정도로 철새들의 주요 거점입니다. 신안군은 국가 간 이동하는 철새와 서식지를 보전하고 새(조류)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를 발굴하여 지역경제
      2024-01-04
    • 일본, 7.6 강진 사흘만 규모 5.0 지진.."국내 영향 없어"
      일본 혼슈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 만에 또다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4일 오후 5시 16분쯤 일본 혼슈 니이가타현 서쪽 125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한 국내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일본에서는 지난 1일 혼슈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78명이 숨졌습니다. 현재 이시카와현에서는 3만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기고, 이시카와현과 도야마현, 니가타현 11만 가구는 단수를 겪고 있습니
      2024-01-04
    • '고속도로서 갑자기 차 세우더니..' 남의 차 올라가 '난동'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주행하던 차량을 멈춰 세운 뒤 다른 차량 위에 올라가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도로공사 직원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재물손괴·폭행 등의 혐의로 40대 화물차 운전기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10분쯤 청주시 청원구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오창휴게소 부근 편도 2차선 2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1t 트럭을 멈춰 세운 뒤, 갑자기 뒤따르던 차량을 두 팔로 벌려 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입니다. 이 과
      2024-01-04
    • 영월 백덕산 신선바위서 등산객 40m 아래 '추락사'
      일행과 함께 산을 오르던 50대 등산객이 40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4일 오후 1시 반쯤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백덕산 신선바위에서 50대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헬기로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가 추락한 높이는 약 40m로, 사고가 난 지역에는 많은 눈이 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산악회 일행과 등산 중 발을 헛디뎌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영월 #백덕산 #
      2024-01-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