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유출' 2차 피해 막아라…소비자경보 발령
최근 금융권의 잇따른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한 달간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금융당국은 6일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금융회사들을 긴급 소집해 피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대응 방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대응기간 금융사들은 개인정보 유출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2차 피해 신고가 접수되거나 의심 사례가 확인되면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아울러 금융사들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융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