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부인

    날짜선택
    • 김재원 "홍준표, 한동훈 부인 달기 포사 중국 3대 악녀에 비유?...재미는 있는데, 소문, 좀 과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 세력에 더 고약한 습성이 있다. 조금이라도 쓴소리를 하면 곧바로 토착 왜구라는 딱지를 붙여서 상대방의 인격을 매장하는 노릇을 한다. 이 진영이 오래된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것, 바로 상대방을 칼끝으로 겨누고 매장하는 그런 못된 버릇들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향한 비판인데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2026-07-21
    • '김건희 개목줄' 패륜 글에 박지원 "차라리 한동훈 부인 짓 아니길..尹, 곧 韓 정리"[여의도초대석]
      '김건희 개목줄 채워서 가둬놓아야 한다'는 등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패륜 막말 글 논란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차라리 한동훈 대표 가족이 한 게 아니길 바란다"며 막말 논란에 대해 혀를 찼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지금 현재 한동훈 대표 부인이 가족들 이름을 동원해서 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세게 하잖아요. 지금 김기현 전 대표, '친윤'들이 다 들고 일어섰던데요"라며 "그런데 한동훈 대표는 오늘까지 그 문제에 대해서 8일째 입을 닫고 있어요. 자기
      2024-11-2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