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수석 부산 출마설?...부산시민들은 영화배우가 나온 걸로 생각" 송영훈 전 국힘 대변인[박영환의 시사1번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부산북갑' 출마가 여당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은 '하정우 차출론'을 띄우며 정청래 대표까지 나서 "삼고초려 중"이라고 했는데, 이런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하 수석을 향해 제동을 거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해석이 분분합니다. 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하GPT,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에 하 수석은 "할 일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는데, 대통령이 농담조로 하 수석을 띄워주려는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