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DMZ 지뢰 사고, 정쟁보다 진상 규명 먼저"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치적 공방보다 철저한 진상규명이 먼저라며 사고 원인과 작전 결정 과정, 유엔군사령부의 역할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1일 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우리 군 간부 3명이 다친 사실을 언급하며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이어 폭발한 지뢰가 북한군이 최근 매설한 것인지, 과거 유실된 지뢰인지 조사 중이라며 북한군의 매설 사실이 확인될 경우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따져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