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흡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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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 원 배출권 구매' 부담...안도걸 의원, 해외 산림복원 전환 촉구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광주 동남을) 온실가스 감축 해법으로 기존 배출권 구매 대신 탄소흡수원 확보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해외조림이 대한민국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략적 해법임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1억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물량을 추가 확보해야 하며, 이를 단순 배출권 구매로 충당할 경우 약 2조 원의 막대한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돈으로 사는 배출권'이 아
      2026-04-30
    • "전남산림자원연구소 탄소흡수원 맹그로브 숲 조성한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탄소 흡수와 저장능력이 뛰어난 블루카본의 대표수종인 맹그로브 숲 조성을 위해 개체 선발과 적응시험 등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1ha(1만㎡)의 맹그로브 숲은 평균 약 1,500톤의 탄소를 저장합니다. 탄소흡수 속도는 육상보다 최대 50배 빠르고 탄소 흡수량은 동일 면적 열대우림에 비해 약 4~5배 높습니다. 국제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대표적 블루카본 수종입으로, 탄소흡수와 저장 기능 이외에도 태풍과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해안 침식과 피해 예방, 다양한 생물에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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