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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혼자 분기탱천"...이해식 "조롱, 기사 써주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 전시 살해 전쟁범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라고 한 것에 대해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거는 대통령을 조롱한 거"라며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어떤 이성적 사고나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할 순 있는데"라며 저런 방식은 명백히 조롱이잖아요"라고 이준석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2026-04-15
    • "오목 안 둬줘서" 동료 재소자 폭행·감금한 20대들 벌금형
      오목을 같이 안 둔다는 이유로 교도소 동료 재소자를 폭행한 20대들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 정희철 부장판사는 폭행·감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청주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는 20대 A씨를 13차례 폭행하고 화장실에 7차례 감금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 사람은 A씨가 오목을 두자는 제안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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