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회술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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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찬 "쌍방울 대북 송금 800만 달러, 북한에 갔나 안 갔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의 당사자인 박상용 검사의 집무를 정지시켰습니다. '검사징계법 8조'에 따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직무정지를 요청했고, 정 장관은 "비위 사실의 내용에 비춰 박 검사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며 직무 집행 정지를 명했습니다. 반면 박 검사는 "징계가 개시되기도 전에 번갯불에 콩 볶이듯 사유도 통보받지 못한 채 검찰청에서 쫓겨났다"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가 정적 제거를 위한 조작과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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