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회 술 파티' 시끄럽게 의혹만 제기...민주당 지도부가 책임져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회 술 파티' 위증 사건 판결을 두고 정치권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참 이상한 판결"이라며 "국조특위에서 김동아 의원이 질의할 때 다 나와 있는 거 아니냐"며 "그런데 어찌하여 판결을 이렇게 하느냐, 도저히 인정하기 어려운 판결"이라고 했습니다. "술을 마셨는지 안 마셨는지 직접증거가 없으니 유죄라고 할 게 아니라, 법무부 조사보고서와 음식물 구입내역을 살펴서 판단해야 했는데 유죄 판결을 내렸다"며 "법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