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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용 이사 "민주당 전대, 호남 승자가 최종 승자 될 확률 매우 높아"[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는 호남이며, 호남 경선 결과가 당대표 선거의 최종 향방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충청과 부울경 순회경선 이후 판세를 분석하며 "이런 상황들은 아마도 호남 경선에서 그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는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호남 경선을 거치면 두 후보 간의 승패, 이런 부분들이 좀 기울기가 관찰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오 이사는 호남이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이유로 당원 규모와 정치적 상징성을
      2026-08-05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호남 승자가 최종 승자 될 확률 매우 높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이 끝났습니다. 당대표 경선은 접전 양상을 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도 후보들의 지지 호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주말 치러진 충청 그리고 부울경 순회경선 어떻게 보셨을까요? ▲ 오승용 이사: 일단 전당대회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2026-08-04
    • "李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는데, 유시민 호응은 UP…불미스러운 이상기류 생겨"[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데드크로스'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0.4% 내린 45.9%로 집계됐는데 반해, 부정평가는 50.5%로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은 3.8% 올라서 45.1%인 반면, 국민의힘은 37.7%로 2.9%p 떨어졌습니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이 순방외교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원인으로 '레버리지 ETF 증시폭락, 연임개헌, 보완수사권' 등을 꼽았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지지율 반등은 커녕 이 대
      2026-08-04
    • 정준호 "청년 정치인은 기회 속에서 길러져… 영입보다 육성 시스템 필요"[와이드이슈]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청년 후보들이 모두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과 관련해, 청년 정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일회성 영입보다 지속적인 육성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개인적으론 저 스스로가 청년을 벗어나기는 했지만 청년 정치의 산 증인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자신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정치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이 청년 정치인을 발굴하는 방식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정 의원은 "당에서도 청
      2026-08-04
    • '형사소송법 공포' 놓고 여야 충돌…민주 "피해자 권리 강화" 국민의힘 "사법체계 붕괴 우려"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검찰 개혁과 개정안의 효과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형사소송법 개정은 검사의 직접 수사를 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검사와 경찰의 책임을 명확히 하며 기관 간 협력과 견제를 강화하는 형사사법 체계 개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사건책임제를 도입해 이른바 '핑퐁수사'를 막고 보완수사 요구와 재수사 절차를 명확히 했다"며 "수사 기록 공유와 처리 기한을 제도화하고 피해자의 이의신청권과 면담권, 의견
      2026-08-04
    • 신세계·롯데 경쟁 붙여 인천 재정난 돌파?…송영길 "협상력으로 위기 넘겼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인천시장 재직 시설, 인천시의 재정난을 극복한 경험을 내세우며 역량을 갖춘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4일 송 후보에 따르면 2010년 인천시장 취임 당시 인천시는 부채가 7조 원에 달했고, 하루 이자만 10억 원에 이르는 등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었습니다. 당시 인천시 산하기관인 인천교통공사가 소유한 인천터미널역 백화점은 신세계가 임차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송 후보는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당시 정용진 신세계 사장에게 직접 연
      2026-08-04
    • 李대통령, 5개국 7박 11일 순방 마치고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미국과 남미 3개국, 독일로 이어지는 5개국 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첫 순방지인 미국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를 비롯한 미국 빅테크 기업을 만나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AI(인공지능) 산업 육성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순서로 진행된 남미 국가들과의 정상회담에서는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협력 논의와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 등 에너지 다변화 논의에 집중했습니다.
      2026-08-03
    •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 "증시 폭락·개헌 논란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8세 이상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4%포인트 내린 45.9%로 집계됐습니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0%p 오른 50.5%로,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부정 평가와 긍정 평가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4.6%포인트입니다.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95% 신뢰
      2026-08-03
    • 민주 당대표 부 ·울 ·경 경선서 정청래 46.65% 1위… 김민석 43.85%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후보가 2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두 번째 순회 경선(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합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날 충청권 2위에 이어 첫 승리입니다. 민주당은 이날 울산과 부산에 이어 국립창원대에서 경남지역 합동 연설회를 한 뒤 부울경 지역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습니다. 세 지역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정 후보가 전체 부울경 당원 투표에서 2만 5,189표를 얻어 김 후보(2만 3,675표)에 앞섰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을 득표했습니다. 이날 합산 득표율은 1위
      2026-08-02
    • 유시민, '이재명 필패론' 비판에…"전우애로 맺어졌어도 영원히 못 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1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등을 제기해 여권의 친명(친이재명)계 등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는 것과 관련, "의견 차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될 일이지 인신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날 공개된 '탁현민의더뷰티플'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비평 저널리즘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처참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나를 온몸에 폭탄 두르고 시장통에 뛰어드는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하는 분들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비판과 관련, "이 대통령과 내란을 극복하면
      2026-08-01
    • 최민희 "지금 민주당 당대표 자격, 오직 정청래뿐...김민석·송영길과 달라, 자기 도리 늘 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청래 대표나 팀정청래가 민주당 지도부에 들어오면 계속 청와대랑 대통령이랑 삐걱거리면서 갈 거다. 총선에 안 좋을 거다. 질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대통령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고.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최민희 의원: 그게 얼마나 민주당에 안 좋은 말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안 되면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대표 체제를 흔들겠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런 분열적인 발상 자체가 저는 우리가 취해서는 안 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거를 한번
      2026-08-01
    • 與 이언주 "형소법 개정, 신중했어야...그렇게까지 무리했어야 했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이언주 의원은 1일 "이리 급히 처리한 점에 대해 참으로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형소법 개정에 반대하는 다수의 국민 여론을 감안해 더 신중했어야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검찰 개혁이 시대적 과제라는 것에는 100% 동의한다"면서도 "하지만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냐, 마느냐의 문제는 검찰개혁과는 다른 국민의 기본권 보장 차원의 문제라는 생각을 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8-01
    • 정진욱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추진' 환영...옛 보훈병원 부지가 최적지"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 추진 방침을 환영하며, 광주 남구 구 보훈병원 부지를 최적의 입지로 제안했습니다. 정 의원은 조 의장이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을 균형발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광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최적의 입지 선정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문화·교육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 사업 추진 속도, 부지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구 보훈병원 부지가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2026-07-31
    • 與 김의겸 "24년전 '盧 죽여버리겠다' 김민석 기사, 사실과 달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과거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는 기사가 다시 확산하자, 해당 기사를 작성했던 김의겸 민주당 의원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습니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김 의원은 31일 페이스북에 '24년 만에 쓰는 정정기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김 의원은 "김 후보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고 말했다는 웹자보가 대량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출처가 제가 쓴 24년 전 한겨레21 기사인데,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
      2026-07-3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신천지 개입설' 민주당에 큰 부담…'목욕물과 아이 함께 버리게 될 수도'"[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설' 공방이 특정 후보를 넘어 민주당 전체의 정치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고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되는 문제 제기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논란이 후보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민주당 전체에 미칠 파장을 짚었습니다. 오 이사는 김민석 후보의 문제 제기에 대해 "김민석 후보는 단 한 번도 정청래 후보를 지목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모든 사람이 정 후보를 지목한 것이라는 걸
      2026-07-31
    • 민주당 첫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율 38.07%…부산 최고·충남 최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첫 순회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이 38.07%로 집계됐습니다.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충청권과 부·울·경 권리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 전체 투표율은 38.07%를 기록했습니다. 권역별 투표율을 보면 충남 29.63%, 충북 31.02%, 대전 35.97%, 세종 41.42%로 집계됐고, 울산은 39.37%, 부산 49.52%, 경남 39.57%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지역 중 부산이 49.52%로 가
      2026-07-31
    • 김민석 "용수철처럼 반등…100% 투표 참여로 승리하겠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첫 권역별 순회 경선 개표를 앞두고 '20시간 용수철 캠페인'을 선언하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7% 용수철, 20시간 캠페인, 100% 투표로 승리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내일(1일) 개표가 시작된다"며 "상대 연고지인 충청과 상대 조직기반인 부산에서 치러지는 1차전을 깔끔히 받아들이고, 연임 후보의 초반 기득권도 수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1차전에서 최대 7% 마이너스까지만 막아내면 후속 지역의 1순위표를
      2026-07-3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정청래, 충청 홈그라운드 효과 있지만 판세 완전히 장악할 정도인지 복합 판단해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이 충청권에서 시작되는 가운데, 정청래 후보가 지역적 이점을 안고 출발하지만 전체 판세를 좌우할 만큼의 영향력으로 단정 내리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와 관련해 "(득표 차가) 아주 접근해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현재 충청권에서의 당대표 경쟁이 팽팽한 접전 양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오 이사는 정청래 후보의 지역적 강점을 언급하며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 충남 금산이다. 충청 지역에
      2026-07-31
    • 송영길 "김대중의 포용·노무현의 용기 잇는 대표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는 31일 광주 무등산 노무현길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해 민주당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광주 무등산, 노무현 대통령이 걸으셨던 노무현길을 걸었다"며 "2002년 후보 수행실장으로 곁을 지켰던 대통령의 길 위에 24년 만에 다시 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은 지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한 분"이라며 "부산에서 거듭 낙선하면서도 지역주의의 벽에 도전했고, 불리하고 질 것 같아도 해야 할 일이라면 끝까지 했다"
      2026-07-3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신천지 개입설', 민주당에 주홍글씨 남길 수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본선 레이스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주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고 주말부터 전국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의 자세한 상황을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어제(29일) 당대표 후보 합동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이사님은 어떤 점에 주목을 해서 보셨습니까? ▲ 오승용 이사: 3인 3색이었다고 전반적으로 평가할 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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