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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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DX노조 "전사 성과 기반으로 공통재원 마련해 배분해야"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 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 실패라며, 공통 재원을 마련해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행노조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가 경영 실패의 모든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왜 임원은 전사 성과로 보상받으면서 직원에게는 사업부별 각자도생을 요구하는지, 왜 경영 판단의 실패에 대한 대가는 비용 절감과 인력 감축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에게 돌
      2026-08-21
    • 삼전 잠정합의안 노조 투표율 87%...DX노조, 투표중지 가처분 신청한다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투표가 실시된 지 나흘째인 25일 투표율이 87%에 도달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 기준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투표에는 투표권자 5만 7,301명 중 5만 453명이 참여해 투표율 88.1%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각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에선 8,187명 중 6,801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83.1%였습니다. 이들 노조를 합산한 투표율은 87.4%였습니다. 투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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