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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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신 도청·훈련기밀 유출' 한·미 기지 털렸다…中 군인 출신 2명 구속기소
      中 인민해방군 감청·특수부대 출신… 군산·부산·평택서 14TB 감청 자료 중국 반출 대한민국 국군과 주한미군 기지 주변을 돌며 무전을 도청하고 한미 연합훈련 기밀을 빼돌리는 등 '이적(利敵)' 활동을 벌인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일반이적 및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A(60대·중국 국적)씨를 지난 1일 구속기소하고, 공범 성격의 중국 국적 동포(조선족) B(45)씨도 최근 함께 구속기소 했습
      2026-09-29
    • '삼성전자 기밀유출해 특허침해소송'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빼돌려 미국 법원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는 11일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상 영업비밀 누설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안 전 부사장의 보석은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전 삼성디스플레이 출원그룹장에게는 징역 3년과 추징금 5억 3,000여만 원이 선고됐으며, 자료 유출을 도운 이 모 전 삼성전자 IP센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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