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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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세 투입된 어촌 문화센터, 도박장 전락...해경 간부도 연루
      낙후된 어촌을 살리겠다며 막대한 국민 세금이 투입된 어촌뉴딜사업 문화센터가 은밀한 도박장으로 전락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를 포함해 모두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A씨와 어민 등은 29일 오후 4시쯤 군산시의 한 어촌 문화센터 사무실에 모여 카드 게임 등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을 덮친 경찰은 이들을 임의동행하고 판돈으로 추정되는 현금 100만 원가량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이 도박장으로 쓴 곳은 전국 300개 마을에 100억 원
      2026-09-30
    • 남친 집 방화해 숨지게 한 40대 女..경찰, 구속영장 신청
      주택에 불을 질러 30대 남자 친구를 숨지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자치도 군산경찰서는 11일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4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11일 오전 3시 30분쯤 군산시 임피면의 한 단독주택에 불을 질러 남자 친구인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선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여자친구인 A씨가 집 밖으로 나온 후 2분여 뒤 불이 발생한 사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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