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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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 시켜줄게"...수천만 원 챙긴 강서구의회 의장 구속기소
      공무원 채용이나 계약 연장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현직 구의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전철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 박 모 씨와 운영위원장 전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들에게 금품을 건네고 타인의 뇌물을 전달한 A씨는 뇌물공여와 제3자뇌물취득 혐의, 이외 공여자 4명은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박 씨와 전 씨는 지난해 4∼7월 공무원 채용 대가로 A씨로부터 1,5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현금
      2026-04-25
    •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동료의원 차로 치고 달아나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이 동료 의원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의장 A 의원은 7일 오후 5시 55분쯤 강서구의회 지하주차장에서 B 의원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 의원의 차량을 인근 종교시설에서 발견했지만, 내부는 비어 있었습니다. A 의원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경찰은 행방을 쫓는 동시에 음주운전 가능성도 함께 살피고 있습니다. 앞서 A 의원은 이날 구의회 행사에 참석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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