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활체육인을 위한 체육대회가 해남에서 개막됐습니다.
내일(18일)까지 해남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과 좌식배구, 탁구 등 6개 종목에 1천 3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대회 기간 디스크골프과 후크볼 등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존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은 경쟁이 아니라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7-26 21:34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경찰 "사건 전날 관리사무소 비운 사이 CCTV 13대 꺼져"
2026-07-26 20:37
'학폭 재판 노쇼' 손배소, 결국 판결까지 간다...양측 불복
2026-07-26 16:34
30배 비싸게 프로포폴 놔주고 불법촬영까지…청담동 의사 구속
2026-07-26 16:15
국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기로…尹'대선 허위발언' 27일 1심 선고 '생중계'
2026-07-26 12:50
'7말 8초' 물놀이 사망사고 54% 집중… 최근 5년 56명 사망


















































댓글
(0)